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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포동돈까스 : 혼밥도 가능하고 분위기도 좋은 슥까스

 전포동돈까스 : 혼밥도 가능하고 분위기도 좋은 슥까스

전포동돈까스 슥까스! 개업한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 다녀왔다. 1주일정도 지났나?

당시에도 태풍오던 날이었다. 태풍이 3시쯤에 부산을 지난다고해서 엄마 모시고 언능 먹었던 슥까스.

전포동맛집이 요즘에 카페 말고도 많아지고 있는데, 새로 생긴 전포동 돈까스집인 슥까스가 어떨지 궁금했다. 가게 오픈 시간부터 브레이크타임까지 아래 사진 참조!

(타이핑하기 싫어서 그런거 절대로 아님) 돈까스 집에 돼지가 두 손들고 있으니까 벌 서고 있는거 같네,,, 전포동 돈까스 맛집? 슥까스의 위치는 서면역에서 보다는 전포역에서 가는게 더 가깝다.

요즘 이 뒷골목이 뭐가 이렇게 많아졌는지~~~ 확실히 연애할 때랑 안 할 때랑 넘나 세상은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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