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업계에서 일을 하면서 신규프로젝트는 많이 하겠지만, QA 프로세스를 직접 만드는 경험은 흔치 않을 것 같다. 현재 직장으로 이직을 하면서, QA 직무에 대한 고민과 생각을 많이 하게되었고 시행착오와 과정속에서 경험했던 것을 블러그에 기록으로 남기고자 한다.
QA가 꼭 필요할까? 제품의 사이즈가 커질수록, 복잡도가 올라가고, 운영에 배포하기 전에 이슈를 발견해냄으로서 서비스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품질을 담당하는 업무를 QA, QC, 테스터, TE, PL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지만 연차별로 직종별로 경험할 수 있는게 대략 정해져 있는 듯 하다. 물론 QA가 없는 조직도 존재하고, 그런 경우에는 기획자나 개발자가 테스트를 진행한다.
QA 조직이 없는 경우 * 개발자나 기획자가 QA업무 겸직 or 직원 전체가 전사 테스트 등을 하는 등 내부 인력을 활용. QA조직이 있는 경우 * 테스터, TE : 테스트를 진행하는 사람.
테스트케이스, 테스트 플랜를 작성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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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QA의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