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손흥민과 울버햄튼의 황희찬이 앨런 시어러가 선정한 이주의 프리미어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됐습니다. 한국인 2명이 프리미어리그 베스트 공격진 명단에 들어간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 멀티골 황희찬, 2어시 손흥민 ] 황희찬은 뉴캐슬전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울버햄튼의 2-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넣은 것에 이어 2골을 추가하며 득점 랭킹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손흥민은 아스톤 빌라전에서 골은 넣지 못했지만 2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 한국 2명, 잉글랜드 1명?
] 앨런 시어러가 선정한 베스트 11 명단입니다. GK 팀 크륄(노리치시티 / 네덜란드) DF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첼시 / 스페인) 디에..........
손흥민, 황희찬 앨런 시어러가 뽑은 프리미어리그 베스트 11 선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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