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최근 들어 관리자가 상주하지 않는 무인점포가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계산을 하거나 가게를 관리하는 종업원이 없는 점포를 말하는데요.
편의점부터 카페, 세탁소 등 그 종류도 다양합니다. 사업적으로 봤을 때 인건비가 절감된다는 측면에서 각광을 받은 창업 아이템이었죠.
그런데 또 다른 측면에서는 범죄가 발생하기 쉬운 환경이라는 점이 단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절도나 물품 훼손, 심야시간대 무단 침입, 사생활 침해 등 다양한 사건,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언론을 통해 공개된 사건만 여러 건입니다. 8시간 동안 먹고 자고…40대 남성 검거 춘천에 한 무인점포에서 8시간 동안 무전 취식을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른 새벽에 한 무인편의점에 들어간 남성은 가게 안에 있는 라면 등 여러 음식을 가져다 먹고는 가게에 있는 의자를 붙여 잠을 청하기까지 했습니다.
몇 시간 뒤, 가게를 둘러보러 온 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