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산가정법원 가사조정위원으로 위촉된 홍영택 안산상간소송변호사 사무실 디딤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배우자의 부정행위 상대방에게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과 관련하여 최근에 저희 로펌에서 해결한 사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이 소송은 민법상 불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을 묻는 절차로 사회적, 그리고 도덕적으로 매우 민감하게 다뤄지는 분야라 할 수 있습니다.
실제 판례를 살펴보면, 위자료 액수는 굉장히 다양한데요. 그 범위는 혼인 관계의 실질적 유지 여부, 상간자의 인식과 태도, 피해 배우자가 받은 정신적 충격의 정도, 상간 행위의 지속성 및 노골성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5년 법률사무소 디딤 해결사례 디딤의 의뢰인은 배우자와 불륜을 저지른 상대방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남편 또는 아내가 아니라 이들로부터 소송을 당해 피고 입장에 놓인 상황이었습니다.
즉, '상간남'으로 불리게 되었는데요. 다년간 함께 근무해 온 직장 동료와 사적인 관계로 발전하면서 사건이...
원문 링크 : 안산상간소송변호사 2025년 해결사례 - 위자료 감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