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산법원 정문 맞은편 건물에 자리하고 있는 안산딥페이크변호사 사무실 디딤입니다.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도 디지털 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안산시 내에서도 한동안 지역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이른바 '지인능욕', '겹지방' 등이 운영됐다는 사실에 논란이 일었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지인능욕은 친구나 지인들의 사진을 인터넷에 게시한 다음 성적으로 모욕하거나 조롱하는 표현을 덧붙이는 행위를 뜻합니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인스타그램에서 당사자 허락 없이 사진을 몰래 저장한 뒤 희화화된 문구를 붙여 이를 텔레그램 채팅방이나 SNS 등에 올리는 게 일반적이죠.
이뿐만이 아니라 친구의 얼굴 사진과 나체 사진을 합성하여 제작한 이미지를 공유하는 행위까지 실제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를 딥페이크 범죄라고 일컫는데요.
사람 얼굴을 인공지능으로 합성해 만든 가짜 영상, 사진 등을 의미합니다. 이에 수사기관의 사이버수사대에서 이러한 범죄를 저지른 이들을 대대적으로 검거하고자 수사...
원문 링크 : 안산딥페이크변호사 '아청물 소지·모욕' 고등학생 3호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