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 8살 때부터 함께 해온 친구들은 엄마들과 각별하게 지낸다. 한 친구가 대치동으로 전학을 가서도 종종 모이고 여행도 다녀왔다.
중학생이 되어 다른 학교로 배정 되기도 하고 코로나로 인원 제한 문제 등으로 만나진 못하지만 가끔 연락을 하며 지낸다. 아이들은 크면서 성향이 맞는 친구들과 가깝게 되면서 어릴때 만큼은 지내진 않는 듯 하지만 엄마들끼리는 제법 잘 지내고 있다.
여행을 추진하게 되면서 가까운 곳을 가자해서 우이동MT촌으로 가게되었다. 인터넷 검색이 생각보다 다양하지 않고 쉽지 않았다.
날을 잡아 현장 답사를 다녀왔는데 막내인 내가 자처해서 다녀왔다. 꼭대기 부터 하나씩 방문해서 직접 보고 가격을 물었다..........
[우이동 MT촌] 서울 속 숲속 펜션 한미장, 우리들만의 레크레이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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