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정연휴에 다녀온 강원도 속초여행에서 아이들이 유독 좋아했던 장소가 있는데요. 바로 속초팔경 영랑호 범바위 입니다.
영랑호수윗길에서 설악산을 바라보는데 영랑호 좌측에 멋있는 바위와 정자가 보여서 이끌려 가보게 되었는데요. 우연히 간 곳인데 너무 멋있었어요.
영랑호 산책 후 드라이브 하기전에 범바위를 보기위해 작은 산(?)을 올라갔습니다.
범바위는 웅크리고 앉은 범의 형상을 한 바위여서 이름이 지어졌다고 하네요. 그림자 찍는 것을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영랑호 범바위에 한자와 한글이 새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새기기도 쉽지 않았을텐데 역사적인 기록인지 개인이 불법으로 한 건지 궁금하더군요..........
영랑호 범바위와 영랑정, 속초팔경, 속초여행 중 가장 만족했던 곳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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