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필무렵' 세번째 이야기 이번 커플은 바로 연상연하커플 노규태와 강자영 커플의 이야기죠!! 똑똑하고 딱 떨어지는걸 좋아하는 변호사 와이프 강자영~~ 어리버리 안경사 존경받고 싶어하는 노규태씨!!!
처음엔 본인과는 전혀다른 허술한 노규태의 모습에 호감을 느껴 먼저 손을 잡은 강자영씨!!! 근데 살다보니....금수저가 아니라...놋수저네....
이렇게 허술하고 어리버리하고 거기에다 찌질하기까지 할줄이야!!!! 하지만......ㅋㅋㅋㅋㅋ 순정만큼은...믿어주자!!!
우리 노규태!!! 동백이한테 맨날 땅콩서비스를 외치다 무시를 당하고 노매너 노서비스 노땅콩 노큐태!!
ㅋㅋㅋㅋㅋㅋㅋ 향미에게 얼떨결에 아이크림을 주고나서 존경한다는 얘기에 웨이크보드까지 타러 가게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이렇게 발목을 잡을줄이야...ㅋㅋ 우리 순진한 규태씨.....어쩜좋아....ㅋㅋ 강자영은 처음 노규태의 바람 상대를 동백이로 의심했지만!
헐랭.... 알고보니....이건뭐.....
전의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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