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좋아하는 '그냥 일기' 카테고리사실 글 수는 정말 몇 안 되지만난 이 카테고리를 가장 좋아한다.내가 블로그에 쓰는 대부분의 글들은보통 남의 사업장, 남의 물건을 사용하고리뷰하는 형식인데 '그냥 일기'에서만큼은 온전히 나의 이야기를 말할 수 있어서 인지글도 보다 술술 잘 써지고왠지 모르게 글 쓰는 게 재밌는 느낌?(역시 사람은 자기 이야기할 때가 가장 재밌는 법인가)Anyway, 얼마 전 스케줄을 정리하다가문득 8월이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시간이 빨라도 너무 빠른 게 아닌가 다시 한번 느꼈다.그러고 보니 블로그를 시작한 지도 어느덧 9개월이 다 돼가는구나사실 블로그를 처음 접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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