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1.(수) ‘제야의 종’ 타종행사 참여 타종인사 약 90명 후보 중 최종 선발 사회 곳곳에서 귀감을 선사한 시민 공모·추천 받아 11명 선정 발표 출처=서울시청 [한국레저신문 김구식기자] 서울시는 12월 31일(수) 자정,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리는 2024년 새해맞이 ‘제야(除夜)의 종’ 타종행사에 참여할 11명의 타종인사를 발표했다.
선정된 시민대표들은 보신각에서 새해를 알리는 33번의 타종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이번 타종인사는 시민 공모와 추천을 통해 선정되었으며, 서울시 출입기자 9명으로 구성된 ‘타종인사 추천위원회’의 심사를 거쳤다.
지난 11.7.(목)~11.29.
(금)까지 올 한해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된 시민들을 추천 접수받아 90여 명의 시민들이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 선정된 타종인사들은 우리 사회 각계각층에서 귀감이 되는 활동을 펼친 시민들로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얼굴들이 선정됐다.
전년도 제야의종 타종행사 사진./출처=서울시청 ‘3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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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저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