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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용 강아지, 맞는 표현일까요 (f. 반려견 입양)

 애완용 강아지, 맞는 표현일까요 (f. 반려견 입양)

리리하이:) 오늘 포스팅 주제는 애완용강아지의 대한 이야기 입니다 ! 어렷을 땐 애완용강아지라는 표현을 참 많이 들은거 같은데 !

요새는 반려견이라는 표현을 많이쓰죠? 강아지와 고양이를 반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강아지 고양이의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고 있다는 걸 참 많이 느낍니다 !

'애완용 강아지를 입양한다'와 '반려견을 입양한다'의 차이점 혹시 아시나요? 저 또한 이 애완용강아지라고 부르는 걸 싫어하는 편이기도 해요.

요즘엔 아주 가끔 들을 수 있는 "애완용강아지" 라는 말.. 맞는 표현일까?

알아보시죠 ! 애완용강아지 애완 동물이나 물품 따위를 좋아하여 가까이 두고 귀여워하거나 즐김.

애완용 좋아하여 가까이 두고 귀여워하거나 즐기기 위한 것. 그렇다면 애완용강아지는?

좋아하여 가까이 두고 귀여워하거나 즐기기 위한 강아지 ! 저는 개인적으로 이 표현은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왠지 나의 즐거움을 위한 수단처럼 느껴지기 때문이죠. 반려견 입양시에도 애완 목적으로 입양을 하시는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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