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계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아봉생활 구독자님들!
오늘은 아봉이가 "체온계"에 대해서 써볼까합니다. 아참 마지막에는 브라운체온계 고장시 교환 받는 방법도 있으니 꼭 보고 가세요!
그럼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첫 째인 땡깡이는 아픈 경험이 참 없었는데...
둘 째 아둥이는 참 자주 아픈 것 같습니다. 사실 콧물이 주룩 흐른다거나 코가 막히거나 하면 그다지 신경을 안쓰는데 기침을 하거나 열이 나면 참 신경이 많이 쓰여요.
시기를 조금 놓쳐서 병원을 갔다가 더 큰 병이 될까봐 더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것 같아요. 아이가 심하게 아플 때 꼭 필요한 것 중 하나가 체온계일텐데요.
혹시나 체온계를 구매하기 전이시라면 꼭 필요한 정보들을 좀 알려드릴까 합니다! 1.
정상 체온의 범위 보통 우리가 알기로는 36.5˚C로 알고 계시죠? 맞습니다.
맞지만 사실 36˚C ~ 37.4˚C 까지 정상 체온으로 본다고 해요. 아기의 경우 성인보다 보통 1˚C정도 체온이 높기 때문에 38˚C ~ 39˚C의 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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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체온계 뭘 사야할까? [체온계 종류별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