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대화법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아봉생활 구독자님들!
오늘은 아봉이가 "자존감 대화법"에 대해서 써볼까합니다. 그럼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져요. 그만큼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내는 시간도 늘어나죠.
그런데 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아이 마음에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아봉이네도 그림구리와 아둥이를 키우면서 느낀 점이 있어요.
"좋은 의도로 한 말이었는데, 아이 표정이 굳어버린 적"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아이의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말과 그걸 긍정적으로 바꾼 표현을 함께 소개해 드릴게요.
이렇게 바꿔서 말해 보아요. 자존감을 높이는 대화방법 번호 상처가 될 수 있는 말 자존감이 자라게 해주는 말 1 언제까지 TV만 볼꺼야!
눈도 쉬어야지. 조금 있다가 산책도 나가볼까?
2 정리 안 하면 다 갖다 버릴거야! 정리하면 네 보물들이 더 빛날 수 있어. 3 왜 매번 신발을 엉망으로 벗어?
신발도 오늘 수고했네. 정리해 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