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 362 샌드위치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아봉생활 구독자님들!
오늘은 아봉이가 지난 여행에서 돌아오면서 다녀온 "휴게소 반미 362"에 대해서 써볼까합니다. 그럼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휴게소에 들를 때마다 새로운 먹거리가 눈에 띄곤 하는데요. 이번에는 운 좋게(?)
요즘 블로그에서 자주 보던 반미 362 매장을 발견했습니다. 평소 궁금했던 터라 그냥 지나칠 수 없더라구요.
[매장 이미지를 올리면 매장이 특정될 수 있기에.. 이미지는 삭제합니다!]
첫인상은 어떨까? 휴게소 반미 362 샌드위치 "가장 기본이 가장 맛있다!"
라는 생각으로 시그니처 메뉴를 주문했어요. 근데 음...
기대와는 조금 달랐습니다. 가격은 8,000원.
솔직히 휴게소라서 더 비싸게 느껴졌구요. 크기는 손바닥보다 좀 더 큰 크기였는데 가격을 보면 식사지만...
아봉이에겐 간식으로 느껴지더라구요. 안에 들어간 건 햄 2종류(한 종류는 오뎅이었나..?)
, 닭가슴살, 오이, 양파 였던 듯 합니다. 다른 블로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