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캉찌에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아봉생활 구독자님들!
오늘은 아봉이가 지난 번에 다녀온 "융캉찌에"에 대해서 써볼까합니다. 그럼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대만에 가본 적은 없지만 대만 음식을 좋아하는 아봉이. 부산 출장 중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 있었답니다.
바로 광안리 인근에 위치한 대만 우육탕 전문점 '융캉찌에'에요! 이곳은 대만 타이베이에서 유명한 융캉제 거리의 분위기와 음식을 그대로 재현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미쉐린 가이드 부산 2025에도 선정된 핫플레이스라 안 가볼 수 없었죠.
출장 2일차였던 날, 시원한 광안리 바다 바람을 맞고 나서 저녁 6시쯤 방문했는데, 다행히 비가 부슬부슬 내려 대기 없이 바로 입장 성공! (평소에는 줄이 길다 하니, 실시간 대기 확인은 필수에요 ↓↓↓) 융캉찌에 광안리 바다의 시원한 바람과 뜨끈하고 깊은 우육탕면 app.catchtable.co.kr 실내는 대만 현지 느낌이 물씬~ 조명, 간판, 테이블 배치까지 하나하나 대만 거리에서 볼 법한 분위기였...
원문 링크 : 대만 현지의 맛을 그대로! 부산 광안리 맛집 [융캉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