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장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아봉생활 구독자님들!
오늘은 아봉이가 "야시장"에 대해서 써볼까합니다. 그럼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퇴근길에 집 앞을 지나는데, 파인팰리스 아파트에서 야시장이 열리고 있는 걸 딱 발견했어요. 평소 조용하고 90세대의 적은 규모의 아파트 단지라서 이런 이벤트는 상상도 못 했는데, 갑자기 분위기가 확 살아난 거 있죠.
파인팰리스아파트 경기도 화성시 효행로291번길 2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궁금한 건 못 참는 아봉이... 결국 아보카도와 아둥이를 데리고 바로 야시장으로 직진했습니다.
가면서 어린이집 선생님을 마주친 건 안비밀(?) 무튼!
그림구리는 귀차니즘이 심각해서 요즘 따라다니질 않네요. 입구에서부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것들이 줄줄이 등장했어요.
작은 바이킹 하나가 씩씩하게 움직이고 있었고, 야시장에서는 잘 보기 힘든 팝콘 기계도 보였답니다. 역시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는 건 풍선터치기, 물고기 건지기 같은 게임 부스들...
아둥이 눈이...
원문 링크 : 퇴근길에 만난 깜짝 즐거움, 파인팰리스 아파트 [야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