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주변에 이런 사람 있지 않나요?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이끌면서도, 구석에서 혼자 있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 말을 거는 사람.
내가 말하기도 전에 "무슨 일 있어?"라고 물어보는 사람.
누군가를 도울 때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 그 사람, 혹시 ENFJ 아닌가요?
오늘은 전체 인구의 약 2~3%밖에 되지 않는 희귀한 유형, "정의로운 사회운동가" 또는 "선도자"라 불리는 ENFJ에 대해 깊이 파헤쳐 보려고 합니다. Part 1.
ENFJ, 도대체 어떤 사람들일까? ENFJ는 MBTI 16가지 유형 중에서도 가장 따뜻한 리더십을 가진 유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외향) + N(직관) + F(감정) + J(판단)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이 유형은, 겉으로 보기에는 사교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외향인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깊은 통찰력과 이상주의가 숨어 있습니다. ENFJ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이렇습니다.
"사람을 통해 세상을 바꾸고 싶은 사람" 이들은 단순히 친화력이 좋은 ...
원문 링크 : 왜 ENFJ는 주변 사람들의 감정을 먼저 느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