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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나만의 액세서리 만들기, 레진아트에 빠져봤습니다

 퇴근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나만의 액세서리 만들기, 레진아트에 빠져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어팀공입니다 혹시 퇴근 후 집에서 뭔가 만들어보고 싶은데, 뭘 해야 할지 고민이셨나요? 오늘은 손끝에서 보석처럼 빛나는 작품이 탄생하는 취미, 바로 레진아트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투명하게 반짝이는 귀걸이, 나만의 키링, 감성 가득한 오브제까지... 상상만 해도 설레지 않으신가요?

레진아트, 도대체 뭔가요? 레진아트는 투명한 합성수지(레진)를 활용해 다양한 소품을 만드는 공예입니다.

액체 상태의 레진을 실리콘 몰드(틀)에 붓고, 원하는 색소나 글리터, 작은 꽃잎 등을 넣어 굳히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작품이 완성됩니다. 레진에는 크게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UV 레진은 UV 램프 빛을 쬐면 몇 분 안에 빠르게 굳어서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작은 액세서리나 키링 만들기에 딱이에요.

에폭시 레진(2액형 레진)은 주제와 경화제를 섞어 자연 경화시키는 방식으로, 굳는 데 시간이 좀 걸리지만 큰 작품이나 테이블 상판 같은 대형 작품도 만들 수 있습니다. 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