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한센복지협회에서 발행하는 소식지 <복지> 1+2월호 건강 칼럼을 집필했습니다. 1+2월호 콘셉트는 "겨울철 대상포진 주의" 입니다. 출처_ 배우 진선규 SNS 대상포진, 지난해 12월 배우 진선규가 이것으로 한 달째 투병 중이라고 밝히고 "대상포진 예방 접종"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지요.
최근 들어 대상포진이 현대인들 사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흔히 ‘통증의 왕’으로 불리는 대상포진은 주로 면역력이 약한 50대 이상에서 발병하지만, 그 발병 연령대가 점차 낮아짐은 물론 다양한 합병증으로 이어지고 있어 더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대상포진은 초기에 몸이 피곤하고 열이 나면서 곳곳에 쑤시는 통증을 보여 감기 몸살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증상으로부터 4~9일이 지나면 피부 한 곳에 수포가 띠 모양처럼 올라오기 시작하는데, 병명처럼 가슴과 목, 등과 허리, 골반과 엉덩이, 얼굴 위와 아래 등 신경대를 따라서 생기며 전신에 나타나는 경우는 드뭅니다.** **대상포...
원문 링크 : <한국한센복지협회 소식지-복지> 건강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