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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표장의 귀환, 마지막 관람차는 국민에게

 청와대 표장의 귀환, 마지막 관람차는 국민에게

3년여 만에 대통령 집무실이 다시 청와대로의 회귀. 복귀에 편성된 예비비는 259억원.

이재명 대통령은 당분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업무를 보며, 보안시설 정비가 완료되는 대로 청와대로 옮길 예정입니다. 청와대재단은 8월 1일부터 대통령실 복귀 완료 시점까지 보안과 안전 점검을 위해 관람이 임시 중단된다고 발표했습니다. 7월 14일까지는 기존 방식대로 자유 관람이 가능하지만, 7월 16일부터 31일까지는 동선과 예약 인원이 조정될 예정입니다. 7월 14일까지: 기존 방식 자유관람 7월 16일~31일: 조정된 방식 운영 8월 1일부터: 관람 완전 중단 이 같은 청와대 복귀 소식과 함께 시민들의 관람 열기가 뜨겁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에 청와대로 향하는 관람객들이 몰리고 있는 건데요. 7월까지 예약이 꽉 찬 상황에서 현장에서는 1시간 이상 대기하는 시민들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영빈관 청와대재단 예약 못했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마지막 관람 티켓 남았습니다. "7월 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