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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 퍼즐로 말문이 열리는 시간

 티니핑 퍼즐로 말문이 열리는 시간

오늘은 티니핑을 좋아하는 친구를 위해 좋아하는 캐릭터를 직접 고르게 하고 퍼즐 활동으로 언어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아이의 관심에서 시작하니 자연스럽게 참여가 이루어지고 말하기도 훨씬 편안해집니다. “어떤 티니핑 좋아?”를 시작점으로 선택하는 과정이 이끌림을 만들고, 퍼즐을 맞추는 과정에서 단어와 문장 표현이 자연스레 유도됩니다. “여기야!”, “이거 맞아!”와 같은 자발적 발화가 증가하는 모습이 나타나며, 좋아하는 활동 안에서는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말이 나오게 됩니다.

파일 활용 방법은 퍼즐 활동의 구성을 구체화합니다. 이번 퍼즐은 파일 2부를 프린트해서 활용했고, 1부는 퍼즐 조각으로 오려 사용하고, 1부는 완성판으로 맞추기 기준판으로 삼았습니다. 아이가 직접 보고 맞출 수 있도록 구성되어 성공 경험을 더 쉽게 만들어 주고, 이를 통해 언어적 표현의 시도와 확인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집니다. 말은 재미있는 경험 속에서 자라며, 아이의 관심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자연스러운 말하기가 강화됩니다.

# 놀이중심치료 # 언어치료 # 티니핑 # 화용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