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20년 코로나가 한창이던 때, 친구의 강력한 추천으로 넷플릭스에서 대만드라마 "상견니"를 접하게 되었고 그뒤로 상친놈이 되었.. 진짜 당시의 내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맨날 상견니 얘기하고, 허광한 검색해보고, 배경화면 잠금화면 위젯 다 바꿨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작년에 용량문제로 사진을 정리해서 다 삭제된줄 알았는데.. 아직도 포토위젯에 허광한 폴더가 남아있는걸 발견했다ㅋㅋㅋ 오히려 다행이었음 진쫘 허광한 한국언제오나 내가 대만을 가야되나 맨날 생각했고..
말도안되는 상상도 맨날함^^ 한국에서 상견니와 허광한님이 입소문을 타고 뜨기 시작하면서 배급사인 오드(AUD)에서 연남동 어느 카페에 팝업스토어처럼 꾸며놓았었는데 주말아침 일찍가서 오픈런도 했었당ㅎㅎ 아직도 집에 굿즈가 남아있고️ 먹지도 못할 디저트도 종류별로 사왔음ㅋㅋㅋ 친구랑 코로나 풀리면 대만 꼭가자고.. 꼭..
꼭.. ・ ・ ・ 얘기하다 시간이 지나고 현생에 지쳐 상견니를...
#
가가연
#
리쯔웨이
#
상견니
#
상견니무대인사
#
시백우
#
영화리뷰
#
영화추천
#
펑난소대
#
허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