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내 여행 블로거 느린쥐입니다. "여행은 결국 먹방이지!"
이 말에 고개 끄덕이는 분들 계시죠? 저희 가족도 여행할 때 맛집 탐방이 최우선이라 이번 거제 여행 역시 현지인 단골집 위주로 코스를 짜서 다녀왔는데요.
SNS 핫플 대신, 거제 사람들이 평소에 즐겨간다는 식당 3곳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여행 동선까지 함께 엮어서 알려드릴 테니 추석에 거제도 가족 여행 계획 중이라면 딱 맞으실 거예요!
1. 고현동 숨은 국수 맛집 고현버스터미널에 도착한 후, 바로 고현동 골목에 자리한 홍여사네 밥상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사실 간판도 소박하고 주차장도 따로 없어서 그냥 지나치기 쉬운 식당이에요. 그런데 점심시간만 되면 인근 직장인들과 동네 주민들이 몰려든대요.
평일 오후 2시 30분, 홍여사네 밥상 내부 차가 막혀서 오후 2시쯤 도착했는데 왜.. 손님이 바글바글 한 거죠??
다들 후루룩 드시고 나가는데 또 다른 손님이 계속 들어왔어요. 진짜 현지 맛집 맞구나 싶더라고요.
여기서 제...
원문 링크 : SNS 핫플 대신? 거제 현지인 단골 맛집 다녀왔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