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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현지인도 인정한 인생 야장 베스트

 부산 현지인도 인정한 인생 야장 베스트

안녕하세요 -! 두 발로 국내 이곳저곳을 다니는 뚜벅이 여행블로거 느린쥐입니다.

요즘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야장 분위기가 너무 그리운 거 있죠? 특히, 남편이랑 갔던 영도 포차거리는 아직도 제 인생 야장으로 솝꼽힙니다.

부산 현지인도 강력 추천하는 곳, 영도 포차거리 제대로 소개해 드릴게요! 영도 포차거리 첫인상 남포역에서 영도대교 쪽으로 10분 정도 걸으면 금방 나와요.

낮에는 일반 주차장인데, 해 질 무렵부터 불빛이 하나둘 켜지면서 순식간에 낭만 포차촌으로 변했어요. 부산항 야경과 다리 조명을 배경으로 포장마차들이 줄지어 있는 걸 보니 아, 이래서 현지인들이 추천했구나 싶었답니다.

오션뷰 포차에서 즐긴 메뉴 저희는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생선구이 포차에 자리를 잡았어요. 자리에 앉자마자 해산물 향이 확~ 풍겼어요. - 대표 메뉴 : 고갈비, 돼지갈비 등 - 가격대 : 2~3만원대 - 웨이팅 : 주말 기준 30분 이상 저희는 5시쯤 가서 바로 앉았는데, 해지고 늦게 오시는 분들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