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만나는 황금빛 가을명소! 수원 화성 나홀로 은행나무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걸어서 계절을 눈에 담는 뚜벅이 여행블로거 느린쥐입니다.
가을에 온전히 접어들면 빼놓을 수 없는 게 황금빛 은행나무 구경이잖아요. 그런데 서울에서 멀지 않은 곳에, 그것도 도심 한복판에 은행나무 명소가 있는 것 아셨나요?
바로 수원 화성입니다. 대중교통으로 편하게 다녀올 수 있고 행궁동 구경까지 곁들이면 걸어서 만나는 가을 명소로 딱이랍니다.
오늘은 수원 화성 나 홀로 은행나무 위치와 개화 시기까지 소개해 드릴게요. 연무동 공영주차장 근처, 도심 속 가을 정원 수원의 대표 가을 명소, 나홀로 은행나무는 연무동 공영주차장에서 도보 5분 거리에요.
지하철 수원역에서 버스로 15분, 창룡문이나 연무대 정류장에서 내리면 바로 도착!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 좋은 위치라 차 없이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어요.
언덕길을 따라 오르다 보면, 홀로 선 은행나무 한 그루가 보여요. 멀리서 봐도 "딱 여기다!"
싶을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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