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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한국 오자마자 성수로 가는 이유, 감자탕 때문이라고?

 외국인들이 한국 오자마자 성수로 가는 이유, 감자탕 때문이라고?

"한국 도착하자마자 왔다" 외국인도 찾는 성수 노포 감자탕 안녕하세요. 느린쥐입니다.

요즘 거리를 돌아다녀보면 외국인 관광객이 정말 많죠? 한국이 이렇게 사랑받았나 싶을 정도로 상반기에만 880만명 넘게 다녀갔다고 해요.

그런데 여러분, 그거 아세요? 해외에서 한국으로 들어오자마자 성수동으로 향하는 외국인이 많대요.

저도 외국인 친구가 첫날부터 찜해둔 감자탕 맛집이 있다길래 어딘가 했더니.. 이미 제가 수없이 다녀온 단골집이더라구요.

한국에서 제일 힙하고 세련된 동네에서 "왠 감자탕?" 싶으실 수도 있어요.

지금부터 외국인도 반해버린 성수동 감자탕집을 소개해드릴게요! 성수동에서 제일 먼저 찾는 감자탕집 성수역 4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 여기는 소문난 성수 감자탕 이에요. 1983년부터 같은 자리를 지켜온 노포라 현지인들에게 오래전부터 사랑받던 곳인데요.

요즘은 여행온 외국인들까지 줄서서 먹더라구요. 야외 대기석 평소에는 사람이 많아 웨이팅 필수지만, 이날은 늦은 밤에 방문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