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느린쥐입니다. 프랑스의 대표 도시 파리도 멋지지만, 근교 소도시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유럽 여행 중 하루쯤은 도시 밖의 공기를 느끼고 싶다면, 당일치기 투어를 이용하는걸 추천해요. 저는 몽생미셸과 옹플뢰르를 묶은 당일치기 코스를 다녀왔는데요.
지난 포스팅에 이어 오늘은,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구마을 노르망디의 옹플뢰르를 소개해볼게요. 옹플뢰르는 어떤 곳인가요?
파리에서 2~3시간이면 도착해 당일치기로도 일정 부담이 없어요. 작은 마을이지만 구시가지와 항구 일대만 돌아도 충분히 매력있는 곳이더라고요.
인상주의 화가들에게 사랑받았던 도시라 그런지 건물 색감이 유난히 도드라졌어요. 골목 곳곳도 예쁘지만, 엽서 속 풍경같은 항구 뷰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높은 목조 건물이 항구 뒤쪽으로 빽빽하게 자리해 있는데, 한국에서 보기 힘든 풍경이라 더 신기했어요. 버스 대신 투어를 선택한 이유?
파리에서 대중교통으로 가는 루트 파리에서 옹플뢰르를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환승도 많고...
원문 링크 : 프랑스 소도시 여행 옹플뢰르 당일치기 투어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