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해외 여행지 고민 끝! 겨울에도 여름같은 도시, 나트랑 안녕하세요 느린쥐입니다.
갑자기 확 추워진 날씨 때문에 뜨거운 햇살이 그리운 요즘! 따뜻한 나라로 여행 떠나고 싶죠?
저는 한겨울이 올때면 '이 나라'가 생각나요. 바로 베트남 나트랑입니다. 11~12월은 우기인 곳이지만, 지금부터 준비하면 1~2월에는 적당히 따뜻하고 선선한 여행지거든요.
오늘은 겨울에 특히 그리워지는 나라, 베트남 나트랑에 대해 소개해볼게요! 따뜻한 나라에서 즐기는 호캉스 여긴 한국의 겨울과는 완전히 다른 공기예요.
공항 문을 나서는 순간 확 느껴지는 따뜻함. 그래서 매년 이 시즌만 되면 자연스레 나트랑이 생각나곤 해요.
공항에서 도심까지는 차로 30분 정도, 공항 픽업서비스를 예약하면 짐 걱정없이 바로 호텔로 이동할 수 있어요. 저는 해변 산책→풀장/바다 수영→마사지까지 한곳에서 풀코스로 즐기는 호캉스를 즐겼는데, 멀리 이동할 필요가 없어서 휴양에 적합해요.
게다가 많은 리조트가 셔틀버스를 운영해 ...
원문 링크 : 겨울에 특히 그리워지는 해외여행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