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축제 관람 전 들르기 좋은 현지인 추천 이색 카페 3곳 안녕하세요 느린쥐입니다. 여러분, 모레가 무슨날인지 아세요?
한화이글스의 한국시리즈 준우승 기념 불꽃축제가 대전에서 열리는 날이에요! 30년 가까이 한화팬으로 지낸 저도 벌써 설레요.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순간을 위해 대전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 많으시죠? 불꽃축제만 보고 돌아오긴 아쉽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성심당 말고, 현지인들이 주로 찾는 독특한 카페 3곳을 소개해드릴게요! 1.
봉명동 '낭만과 순정' 요즘 대전 MZ 사이에서 핫한 레트로 감성 카페! LP, 올드 포스터, 빈티지 소품 덕에 8-90년대 느낌이 물씬 풍겨요.
저는 유성터미널에 내려 태평소국밥 먹고 20분 정도 걸어서 도착했어요. 따뜻한 조명 아래 레드톤의 좌석이 포인트.
창가에 앉으면 유성천이 보여 밥먹고 잠시 쉬어가기 좋았어요. [ 운영시간 ] 평일 12:00 ~ 21:00 주말 13:00 ~ 22:00 매장이 작아서 1시 이후엔 웨이팅이 길더라고...
원문 링크 : 대전 현지인 추천 이색 카페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