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마처세대,낀세대 5060

 마처세대,낀세대 5060

휘리릭 넘겨보던 중 눈에 들어온 뉴스! 마처세대,가 뭔가 했더니 50대 60대 세대 이야기였다.

소위 낀세대,라는 단어는 자주 보긴 했는데 처음 보는 단어, 마처세대 알고보니 꽤 서글픈 단어인데 뭐, 그 세대에 해당하는 자만 공감한다고 해야겠다. 원래 세대론이라는 것이 그 세대의 집단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지지를 끌어내기 위함이니까 마처세대 5060 부모를 부양하는 마지막 세대이자, 자녀에게 부양받지 못하는 첫 번째 세대라는 뜻으로 ‘마처(마지막+처음) 세대’로도 불린다.

기사의 사연 속 여성분도 55세 보험설계사 일을 하면서 고령의 어머니 부양비와 대학생 아들 두명의 부양비로 매달 170만원을 부담하고 있다. 대학생 아들의 학비는 인당 400이 넘는다.

자신의 은퇴를 준비하는 동시에 노후가 길어진 부모의 부양도 준비해야 하고 독립하지 않는 자녀의 부양도 계속해야 하는 상황 이런 세상을 5060이 만들었는데 그래서 지금 사회를 만든게 누구? 할아버지 세대들 고혈 빨고 대한민국 리즈시...

# 50대 # 경제적자유 # 낀세대 # 마처세대 # 세대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