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나의 오늘아침 놀이! 꿈빛공방에서 만든 현관도어벨!
참 예쁜 말이다. "Every day is filled with warm wishes and happy presents for you!"
사실 선물은 선물로 써먹는 사람의 것이더라 은은한 살랑살랑 풍경소리 좋아하는지라 이걸 또 어디에 걸어줄까 기대에 가득찬 선물 우리 부부가 참 좋아하는 영화 업! 그림 위에 세팅해보니 마치 같이 풍선타고 날아갈 듯한 예쁜 꿈빛공방 현관도어벨 우리집에는 이미 빨간머리앤이 자리잡고 있긴 하지만 그래 원 용도는 현관도어벨이니까~ 자석고리 걸어서 탁 붙여보기!
크기가 크지 않다보니 종소리가 주라기보다는 자개가 깨잘깨잘 움직이는 소리가 주다. 귀여운 깨잘깨잘대는 소리 마치 몽돌해변 자갈에 파도 쓸려가는 거 같아 현관도어벨로서도 훌륭하지만 빨간머리앤을 비켜라 하긴 그렇고 방 이곳저곳에 걸어보는 중 일단 못을 박는 건 싫고 자석고리를 붙여보려는데 의외로 대부분의물건들이 쇠가 아니라 플라스틱 사실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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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집들이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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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도어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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