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왜목마을 해변은 서해안이면서도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지도에서 보다시피 이렇게 지형이 생겼으니 왜목마을 해변에서 바다를 보면 사실은 육지쪽, 동쪽을 보는 것이라 일출이 보이는 것이 당연한 결과지만, 그래도 한 곳에서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다는 것이 꽤 근사하게 느껴지는 곳!
낚시 해루질 후 피로를 녹이기도 좋고 식당음식도 맛났던 곳 꼭히 일출 구경이 아니라도, 이 근처 10분 내외의 석문방조제-마섬포구-장고항으로 이어지는 곳이 풍경도 좋지만, 해루질과 낚시하기도 좋아서 들렀다가 사우나 찜질하고 가기에 좋고, 24시간 하니까 하룻밤 묵어가기도 괜찮았다. 서해스파랜드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대호만로 2354 서해스파불가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연중무휴고 성인기준 찜질방 13000원이다.
왜목마을 해변에서 차로 2분 거리가 꽤 가깝고 근처의 장고항 마섬포구 등에서도 10분 내외임 사우나 공간 당연히 사진은 못 찍었는데 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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