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안정적인 회사에 근무하다가 이대로 정년인가, 싶기 전에 다행히 퇴사에 성공했고, 꿈에도 그리던? 디지털노마드의 삶을 살고 있어요.
사실 퇴사한다고 해서 아무 것도 안하는 삶을 살 수 있는 성격은 아니었던 거 같아요. 자잘한 기기욕심도 많고, 이것저것 써보고픈 호기심도 많고, 하고픈 것도 많고 그러네요~ 그렇게 아이패드며 랩탑이며 모니터를 4개쓰는 서재방까지, 이것저것 다 갖추고 삽니다.
사실 그냥 안정적인 회사를 다녀서는 이런 것들을 살래야 살 "명분"이 없었는데, 디지털노마드로 사니까 다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건들이라 뿌듯합니다! 가령, 매일 그리고 간혹 주말까지 출근하던 회사를 다닐 때는 내 집에 컴이 왜 있어야하고 랩탑은 굳이 왜 있어야하겠어요?
스스로에 명분부여가 안되던~ 아 이뻐! 하지만 영상편집일도 하고 기타등등 잡다한 일을 하는 프리랜서의 삶을 살게 되고 보니, 죄다 있어야 하는 것들이라 신납니다.
거실 티비 옆에 거슬리지 않는 라이트한 느낌의 에이픽스 선반형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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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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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픽스선반형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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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픽스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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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픽스컴퓨터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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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패스
원문 링크 : 에이픽스 선반형 컴퓨터 책상, 완전 예쁘고 실용적 감동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