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살아생전 최초였던 폭염경보 뜨는 추석이 가고 그리고 이제서야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네요 사실 오늘 아침은 살짝 추워서 바로 겨울이 올 수도? 암튼 그 무더웠던 여름의 한가운데 8월!
34평형 저희집의 전기요금은 47,520원! 이 정도면 비결 말해도 되는 거 맞죠?
아니 사실 뭐 대단한 비결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그냥 자축의 의미로 한번 나름의 이유를 찾아내어 써봅니다. 에어컨 틀었음 컴퓨터 1대 모니터3개 풀가동 정수기 인덕션 건조기 안마기 전기밥솥 씀 34평 2인가구 사실 태생적으로?
냉난방을 안하는 편이긴 한데 사실 살면서 단 한번도 누진을 맞아본 적은 없어요 추위와 더위를 어지간하면 견디는게 맞다는 주의라... 특히 에어컨은 잘 안틀었거든요.
회사다닐 때야 당연히 에어컨은 안 틀었고 그만 둔 뒤에도 낮에 집에 있는 게 정말 더운 일이라는 걸 처음에 몸과 머리가 받아들이지 못해서 에어컨을 그닥 잘 안 틀게 되었지만 그래도 정말정말 이제는 참을수가 없더군요.... 기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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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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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전기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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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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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절약비결
원문 링크 : 8월 2인가구 전기요금 전기세 47520원, 34평형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