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팅팬이 몸에 안 좋다는 거 누구나 알지만 사실 휘뚜루마뚜루 쓰기 편한게 코팅팬 못 따라가지요~ 스탠다드145 스텐팬 저는 2018년 즈음부터 스텐팬을 실천했다가 계란 후라이 정도만 그걸로 하고 (스펜팬에 후라이 할 때의 쾌감) 인덕션 하이라이트 가스 다 됨 한살이라도 젊을 때 써보자!라며 무거운 무쇠팬을 쓰다가 매번 남편이 기름칠 해주기 버거워해서 하나씩 정리하고 있어요.
영롱한 쌔 제품의 위력 하나씩 정리하면서 다시 가벼운 코팅팬과 웍을 썼지만 아... 정말 안 쓰다가 다시 쓰니깐 건강도 건강이지만 매번 버리고 다시 사는 것도 진심 일이더라구요!
다시 코팅팬으로 갔다가 돌아온 스텐팬의 세계 그냥 몸무게재고 145들고 재고, 한 1키로 나오나봄 그래서 웍과 팬을 두루두루 겸용으로 쓰려니 좀 깊이도 있고 크기도 있는게 좋겠어! 싶었어요.
살림 작은 걸 좋아해서 작은거 좋아했는데 결국 그러면 큰것도 있어야 하고 결국은 살림만 더 늘어나게 되길래~ 그리고 한가지 더 조건이 통5중이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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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센티후라이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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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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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후라이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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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5중스텐팬
원문 링크 : 스텐 후라이팬, 통5중스텐팬 저가형으로 써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