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싶었다! 이거 덕분에 공인중개사 합격했다고!
좀 오바스럽긴 하지만 사실 올해도 막판에 닥쳐서 공부했고 그래서 마지막 한달의 효율이 정말 중요했다. 심지어 공법은 시험치기 하루전에 100선 다 들었을 정도인데 C타입 단자 하나밖에 없는 아이패드로 인강 들으면서 충전도 해야지 이어폰도 꽂아야지 바라보고에서 나온 C타입 듀얼젠더 덕을 톡톡히 봤다!
공인중개사 수험생으로서 게다가 자립적인 공부 안하고 인강 흘려듣는 날탕 수험생으로서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너무 오래 들으면 살짝 따끔거리는 듯한? 느낌이 있기도 해서 블루투스와 유선 이어폰을 번갈아 들었다.
하루에 인강 8~10개씩 듣다보면 제 아무리 쌩쌩한 아이패드라도 배터리가 간당간당 그런데 아이패드는 입출력 저거 하나밖에 없고 그럴땐 선택의 여지 없이 또 블투 껴야 하고... 그래서 기계치인 남편이 이야기하더라 여보!
전에 보니까 이어폰을 2개를 꽂아 쓰는 잭도 있던데 그것처럼 충전도 되고 이어폰도 되는 그런 거 없어? 라고 하더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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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타입듀얼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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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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