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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캔시머, 식품포장해서 캠핑 다녀온 후기

 큐캔시머, 식품포장해서 캠핑 다녀온 후기

안개낀 멋진 모습을 보려면 역시 2박은 해야! 다음에는 숲속 데크로 다시 가야지!

얼마 전 새로 오픈한 모 야영장! 돔하우스가 평일 3만원이라는 놀라운 가격대라 얼른 다녀와보았습니다!

숲속데크에서는 불멍금지! 너무 오랜만에 단 둘이서 불멍을 했는데 날도 따뜻하고 참 좋았네요~ 돔하우스 앞에 전실텐트도 있어서 편안하게 음식 만들어 먹었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쌀이며 김치며 예쁘고 튼튼하게 캔시머 식품포장기로 실링해서 가져가보았는데 그 덕에 캠핑의 질과 만족도가 더 좋았던 듯!

그 전날에 캠퍼 1세대라 주장하는 이장우가 캠핑 준비하는 나혼자 산다를 보기도 했고 그리고 큐캔시머 식품포장기 덕에 유난히 음식을 잘 챙겨갔었거든요! 캔시머 식품포장기 덕에 캠핑요리 재료 잘 챙겨간!

CM300, 지름 7.8센티 CM401, 지름 10.4센티 어때요? 캠핑 갈 때 특히 김치 이렇게 소분해서 포장해가면 뭐 국물 흐를 걱정 하나 없이 깔끔하죠?

사실 전에 캠핑 카페에서 어느 분이 이거 자랑한 거 보고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