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생각보다 더 이쁜데 성능도 괜찮다? 얼마 전 저도 뒤늦게 테무에 홀려서 시작하게 되었고 저렴한지 아닌지 알 수 없는 몇가지 서비스 품목들을 받아보았습니다.
왼쪽이 테무 것, 그리고 오른쪽이 버블캐쳐에서 받은 호주산 양모 먼지털이입니다. 어때요?
오른쪽이 더 좋아보이시나요??? 테무 것은 워낙 저렴해서 기대가 없기도 했지만 이게 대체 뭘로 만들어졌나 뭐 이런 걸 전혀 알수가 없잖아요.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우리나라 쇼핑몰을 찾게 되는 거 같습니다. 물론 그래봤자 메이드인 차이나가 대부분이지만 뭐 그래도 재료확인 원산지 확인 이런건 되니깐...
받아보고 그래 이게 100% 호주산이란 말이지!하며 털을 스윽 쓰다듬으며 찍어주는데 ㅋㅋ 무슨 고양이 만지는 거 같이 찍혔.........
이렇게 찍어도 또 고양이 2마리 같네요? 이게 사실 차량용 먼지털이로 나온 거예요.
왼쪽이 바깥용이고 오른쪽이 차량실내용 뭐 그런데 집안 실내도 충분히 괜찮더라구요 먼지가 쌓여가는 실내자전거와 워킹패드...
원문 링크 : 호주산 양모 먼지털이, 버블캐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