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을 그닥 잘하지 않는 대충 대충 필수적인 것만 하는 성격이지만 그래도 나름 주부로서의 부심을 갖고 있는 분야가 세탁기 청소법 입니다! 세탁기 분해했다가 전문가가 울고 간 집 외국에서 잠시 살 때 모든 물건을 중고로 구입해서 살았던지라 (그때 우리나라 상식으로는 불가능했던 개념) 그때부터 주기적으로 식초로 불림해서 세척하던 습관이 남아있었고 한국에 돌아온 뒤에도 늘 관리중이라 저희 집 수건은 냄새가 난 적이 없어요~ (실제는 식초는 좋지 않다는 의견이 많아요) 심지어 한번은 출장청소를 맡겨서 기대에 차서 분해를 했는데 으응?
하고 너무 깨끗하네요? 하고 전문가님이 민망해하셨던 적도 있는데 사실 저는 매우 뿌듯했습니다!
11년차 워싱머신이 이렇게 광택이 날 일인가? 어때요?
살림백서의 도움을 받긴 했지만 올해로 11년차인 드럼이 이렇게 광택이 납니다. 특별한 세탁기 청소법이 있을까요?
빨래를 돌리고 나면 반드시 아랫쪽 물기 반드시 반드시 닦아준 뒤에 뚜껑을 열어두세요! 그리고 특히 ...
원문 링크 : 드럼세탁기 청소법, 통돌이도 쓰는 집의 살림백서 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