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호우 왔다가 폭염경보 뜨다가 들쭉날쭉한 여름날 오늘은 7월의 마지막 날! 문득 이번달 전기요금은 얼마나 나오려나?
하고 에너지 관리 열어봤더니 헉!!! 여름철 전기요금 누진구간이 300초과부터인데 오늘 현재 간당간당하게 300이 안 된다.
어헙. 그래서 에어컨 안 틀고 선풍기로 버티는 중!
7월에 유독 전기 적게 쓴 날이 있어서 뭔가 보니 그래 이 때가 물난리 났을 때지 정말 무섭게 쏟아졌던 극한호우의 나날들... 벌써 까마득한 옛날 같은 이 느낌은 뭔지...
너무 너무 날이 뜨거워서 집에서 밥 해먹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이 뜨거운 날에 외식하러 가기도 무서운 나날들... 그래서 양산 없이는 이제 못 살겠구나 납득!
그나마 조금 해가 꺼지고 저녁 먹으러 나왔는데도 뜨거운 태양 자외선 차단 없이는 엄두가 안 나더라 저 놈의 태양을 피해야 한단 말이지 ㅠㅠ 하지만 나는 걱정없어 예쁜 일본 우양산 도쿄헬씨가 있거든 흠... 근데 우양산인가 양우산인가??
뭐, 사람들마다 달리 말하겠지만 뭐...
원문 링크 : 예쁜 프릴 일본우양산 추천, 도쿄헬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