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장투하고 싶었으나... 미국주식은 사팔사팔 안하고 그냥 들고 있는 것이라고 하지만, koreafying #밈주식 때문인지 도람프 관세파동 때문인지 전쟁 때문인지........
암튼 대형주도 변동성이 너무 커져서, 본의 아니게 사팔사팔하게 된다. 팔란티어의 경우 8달러에 시작해서 21달러에 다 팔았다고 아쉬워했던 게 겨우 1년 전.
그 뒤 다시 60~80 사이에서 사팔하다가 놓치고 더 이상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지금은 무려 166달러라고 하니 정말, 정답은 장투였으리라. 해외주식 다 팔아버리고 달러예수금 그냥 놀리고 있다면?
하지만 현실은, 한창 해외주식이 급등할 때 많은 해외주식 투자자들이 일부 종목을 매도하고 달러 예수금을 들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키움증권 해외주식계좌에 달러를 예수금 상태로 두면, 아무리 아무리 오래 보유해도 이자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나로서는 정말 놀라웠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뒤, 해마다 그 해 수익을 일부 실현하고 남은 달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