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네 이야기입니다 마음이 설레여지는 봄입니다 벌써 5월달이긴 하지만 요새 날씨는 가늠할수 없을 정도로 어제는 정말 쌀쌀한 날씨여서 두꺼운 코트를 입고 나갔더랬죠 오늘도 오전에는 제법 싸한 느낌이 있었는데 오후에는 좀 봄느낌이 나네요 저희집이 전주 객사에서 좀 가까워요 날씨 좋을때 혼자 룰루랄라~ 걸으면 (걷는걸 나름 좋아한답니다) 한 25분쯤? 걸려요 마침 주말이기도 하고 날씨도 괜찮아서 친정엄마랑 딸아이랑 같이 객사 영화의 거리에 있는 고수닭갈비집에 갔어요 예전에도 한번 친정엄마랑 딸아이랑 같이 갔었는데 다시 먹고 싶다 하시더라구요 치즈도 좋아하시는 우리 어무이 ㅋㅋ 입맛은 젊으셔요 역시 우리 어무이..........
전주 객사 맛집 고수닭갈비 ㅡ 쫀득쫀득 치즈 사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