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저자 박준 출판 난다 발매 2017.07.01.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다시 여름, 한정판 리커버) 저자 박준 출판 난다 발매 2017.07.01.
박준 시인님을 소개해드릴게요!!!! 1983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8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계절산문』, 그림책 『우리는 안녕』이 있다.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에서 좋은 문장들을 소개할게요!!!
역으로 타인에게 별 생각 없이 건넨 말이 내가 그들에게 남긴 유언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같은 말이라도 조금 따뜻하고 예쁘게 하려 노력하는 편이다. 19쪽 <어떤 말은 죽지않는다> .
말은 사람의 입에서 태어났다가 사람의 귀에서 죽는다. 하지만 어떤 말들은 죽지 않고 사람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살아남는다. 19쪽 <어떤 말은 죽지않는다> .
떠난 이를 기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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