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수도권 정시 비율은 정시가 32.8%이다. SKY, 서성한의 경우 정시 지원자가 최소 40%가 넘는다.
이러한 점점 높아지는 정시 지원의 합격자 중의 60~70%는 재수생이거나 n수생이다. 아래 파이차트에서 보면 서성한에서 재수생, n수생 비율이 70%이며, 일반고, 특목고, 자사고의 비율이 합쳐서 겨우 30%이다.
정시에서 재수생, N수생의 비율이 매년 높아지고 있다. 특히, 가장 많은 학생들이 구성되어 있는 일반고에서 정시로 서성한 가는 비율은 겨우 6%에 불과하다.
이것도 재수와 n수생이 많은 강남 지역을 제외한다면 더 낮아질 수 밖에 없다. 결국 경기도나 지방 고3생이 졸업하는 해에 바로 정시로 대학에 붙는 것은 거의 바늘 구멍을 지나가는 것처럼 어려운 일이다.
이는 아무래도 정시는 3년 공부한 사람보다는 4년이나 5년 공부한 사람이 유리할 수 밖에 없다. 서울대나 고대처럼 정시에 내신이 반영되지 않으면 더욱 더 그렇다.
따라서 지방 일반고 고등학교 재학생이라면...
#
2023학년도
#
한양대
#
특목고
#
컨설팅
#
재수생
#
자사고
#
입시
#
일반고
#
서성한
#
비율
#
n수생
#
합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