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는 페더러나 나달에 비하면 조금 늦게 메이저 대회 우승을 시작했는데, 남들은 모두 은퇴하는 36살에 이미 호주 오픈과 프랑스 오픈을 우승했고, 남은 메이저 대회(윔블던, US오픈)도 우승 1순위이다. 참고로 빅3가 나오기 전 최고의 테니스 선수로 불리었던 샘프라스는 32살에 은퇴했고, 비외른 보리는 26살에 은퇴했다.
그 나이에 더 이룰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조코비치가 30대 중반을 넘기고도 매번 우승하는 비결은 철저한 자기 관리때문이다.
조코비치는 체력관리를 위해 건강과 경기력 유지 목적으로 지키는 습관들이 아주 많다. '8시간 30분간의 수면' 조코비치는 평소 수면은 다른 어떤 회복 루틴보다 중요하다며 충분한 수면의 중요성을 주장한다. 충분한 수면을 통해 훈련과 경기로 피로한 상태에서 회복하고 좋은 컨디션을 만든다는 것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자정 전에 잠자리에 든다. 8~9시간 동안 깨지 않고 깊은 잠을 잔다. 적절한 수면시간과 건강과의 관계 인간은 일생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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