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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입시] 40개 의대 분석 ... 30명 이상 늘어나는 15개대 20개 의대 전형 집중 분석 ... 단국대 지역인재 교과 52명 신설

 [2026입시] 40개 의대 분석 ... 30명 이상 늘어나는 15개대 20개 의대 전형 집중 분석  ... 단국대 지역인재 교과 52명 신설

2024 입시에서 의대 정원은 40개 대학 3058명이었다. 올해 2025입시는 의협 등의 반발로 1509명만 증원되지만, 내년에는 2000명이 모두 증원될 예정이다.

이 경우 8가지 전형의 선발 인원은 아래와 같다. 증원이 되지 않은 서울 8개 의대는 큰 변화가 없다. 361명이 증원된 경기/인천의 4개 대학 의예과는 지역인재가 없기에 교과, 종합, 논술, 수능 4가지 전형을 모두 가동한다.

성대와 아주대가 수시 교과전형이 신설되고, 가천대는 논술이 신설된다. 4개 대학 모두 40명대에서 100명 가까이 크게 늘기 때문에, 전 전형이 크게 늘어난다. 성대 학종이 25명에서 50명으로 2배가 되고, 수능은 10명에서 50명으로 5배가 늘어난다.

아주대도 성대와 아주 비슷하다. 교과가 생기고 학종과 수능을 크게 늘린다.

가천대는 논술을 신설하면서 논술로 무려 40명이나 선발한다. 수학을 아주 잘하는 학생이라면 가천대 의대를 노려보면 좋을 것 같다.

인하대도 4개 전형 모두 2~3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