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27년 만에 의과대학 증원을 확정했습니다. 2025학년도부터 의과대학과 의학전문대학원의 모집인원이 1,509명 늘어나 4,567명이 됩니다. 이는 전년도 대비 1,509명 증가한 수치입니다.
의대 증원 확정: 대교협은 2025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변경·승인하면서 전국 39개 의과대학의 모집인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차의과대 포함: 차의과대를 포함하면 모집인원이 4,567명으로 증가합니다.
회의 결과: 대입전형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변경사항을 승인했습니다. 정부 계획: 정부는 기존 3,058명인 의과대학 정원을 2,000명 늘리기로 했으나, 의료계의 반발로 1,509명만 증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모집요강 발표: 각 대학은 이달 30일 모집요강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번 결정으로 의과대학 정원이 늘어나게 되어 의료인력 확충이 기대되지만, 교육의 질 저하에 대한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습니다.
각 대학이 2024년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홈페이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