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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입시 의대 4610명 선발…지역인재 1913명 ... 정시보다는 교과전형이 가장 많이 늘어 ... 지역인재 전형 정시는 거의 안 늘어나 ... N수생에겐 악재

 2025입시 의대 4610명 선발…지역인재 1913명  ...  정시보다는 교과전형이 가장 많이 늘어  ... 지역인재 전형 정시는 거의 안 늘어나  ... N수생에겐 악재

아래 빨간색이 지역인재 부문이다. 교육부가 2025년 입시 의대 모집인원을 전년보다 1497명 늘어난 4610명 증원으로 확정한 2025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 주요 사항을 2024년 5월 30일 발표했다.

의대는 정원내로 4485명을 농어촌학생과 재외국민 등 정원외로 125명을 선발한다. 전체 4610명 중 수시로 3118명 정시로 1492명을 모집한다.

수시는 학생부교과전형 1577명, 학생부종합전형 1334명 등으로 교과가 가장 많이 늘었다. 교과가 637명 늘었고, 종합이 459명 늘었고, 논술이 62명 늘었고, 정시는 331명 늘었다.

비수도권 지역인재전형으로는 총 1913명을 선발하여 작년 1025명의 2배 정도가 된다. 888명이 늘었다. 지역인재 전형 증감 인원수 지역인재 전형이 정시보다는 주로 수시에서 대폭 증가되어서, N수생 보다는 내신컷이 1점대 극초반인 고3생들이 더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인재가 888명 늘었는데, 수시에서 752명이 늘었고, 정시는 139명...

# 1913명 # 의대 # 지역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