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은 아직 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지만, 내년도 2026년은 2000명 증원이 된다. 아래와 같이 일반과 지역인재, 그리고 교과, 종합, 논술, 수능의 8가지로 배정된다.
서울은 거의 변함이 없다. 경기도가 큰 폭으로 늘어난다.
성대, 아주대, 가천대, 인하대 모두 40명대 미니 의대인데, 내년부터는 모두 120명 이상의 대형 의대가 된다. 평균 80명씩 늘어서 총 319명이 늘어난다.
지방 28개 대학이 일반은 396명 늘어나는데, 비해 수도권 4개 의대가 319명이 증원된다. 수도권에 살면서 서울권이 힘들다면, 경기도가 큰 기회가 될 수 있다.
성대와 아주대 의대가 교과전형으로도 신입생을 선발하며, 가천대는 논술을 신설하여 40명이나 논술로 선발한다. 논술로 선발하는 의대 중에는 가천대가 가장 많이 선발한다. 40명!
지방에서는 논술로 선발하는 대학은 부산대 지역인재 22명이 가장 많다. 지방에서 수도권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는 논술전형은 단국대 13명, 연세대 미래 1...